겨울철 대표 간식하면 떠오르는 것은 바로 고구마입니다. 오늘은 고구마 효능 부작용 알아보려고 합니다.

고구마는 간식으로 주로 먹지만, 식단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빼놓을 수 없는 한 끼 시간입니다.

탄수화물이 많이 들어있어서 건강한 간식인 고구마는 요즘처럼 추운 겨울날에 쪄서 먹어도 맛있고, 구워 먹어도 맛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고구마 효능 부작용 어떤 것들이 있는지 자세하게 알아보겠습니다.

고구마란?

고구마는 세계 보건기구에서 지정한 3대 면역 식품 하나로 꼽힐 정도로 영양이 가득 들어있는 뿌리채소입니다.

밥 대신 고구마를 드시는 분들이 많을 정도로 탄수화물, 지방, 단백질, 비타민 그리고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요즘은 강아지 간식으로도 고구마가 유명합니다.

고구마를 겨울내내 썩지 않게 보관하기 위해서는 냉장보관은 하지 마시고, 구멍을 뚫은 박스에 신문지를 깔고 그 위에 고구마를 쌓아줍니다.

또한, 실온에 두고 보관한다면 좀 더 오랫동안 보관할 수 있습니다.


🔍 고구마 효능

변비 효과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고구마는 식이섬유가 가득 들어있는 식재료입니다.

식물이나 해조류 등의 섬유질을 식이섬유라고 부르는데 이 식이섬유는 장 활동을 도와주어 쾌변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해줍니다. 또한, 장내 유익균을 늘려줍니다.

성인병 예방

알칼리성 식품인 고구마는 특히 칼륨이 많이 들어있어서 현대인들에게 좋은 식품입니다.

칼륨이 많으면 음식을 짜게 먹거나 맵게 먹는 분들의 나트륨을 소변과 함께 배출시키는 작용을 도와줍니다.

이는 고혈압을 예방할 수 있고, 뇌졸중 예방에도 효과적입니다. 

또한, 우리 몸을 구성하는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역할을 해주어 혈중 콜레스테롤 농도도 정상화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는 고지혈증 증상이 나타나는 환자에게 고구마는 매우 적합한 식품입니다.

면역력 강화

고구마의 가장 큰 강점은 바로 면역력 강화입니다. 한 기사에 따르면 WHO에서 3대 면역식품으로 고구마, 토마토, 케일을 선정했습니다. 특히 고구마에는 베타카로틴 성분이 풍부하게 들어있어서 항산화 작용에 매우 특화되어있습니다.

이 베타카로틴은 몸속에서 비타민A로 전환되는데 비타민A는 면역 체계 강화하고, 눈과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체중 관리 효과

이미 많은 분들이 잘 알고 있지만, 고구마는 체중 관리를 하는 분들에게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식품입니다.

칼로리가 100g당 80kcal 정도로 역량 자체가 아주 낮지는 않지만, 포만감이 오래가고 지방 분해 효과가 있어서 체중을 감량하는 분들이라면 한 끼 식사로 건강까지 챙길 수 있습니다.

노폐물을 배출하는데도 도움을 주어 고구마를 꼭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 고구마 부작용

고구마에는 식이섬유, 비타민, 섬유질 등 몸에 좋은 영양소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당이 다소 높은 편이어서 당뇨를 앓고 있는 환자분들은 주의하여 섭취해야합니다.

만약 고구마를 꼭 드셔야 하는 경우라면 당이 높은 군고구마보다는 가급적 생고구마나 찐 고구마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구마는 다량의 칼륨이 함유되어있어서 나트륨을 소변으로 배출하는데 도움을 주지만, 장이 약한 분들은 배출이 되지 않고, 몸속에 칼륨이 남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 심장에 무리를 줄 수 있으므로 소량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까지 고구마 효능 부작용 자세하게 알아보았습니다.

사실 고구마는 영양가 좋은 식품으로만 알려져있어서 부작용이 딱히 없을 줄 알았는데 꽤 큰 부작용이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겨울철 영양 간식 고구마 잘 알고 드신다면 더욱 건강하게 드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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